NEPER
네퍼 ·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가상 브랜드)'손에 답하는 악기'라는 컨셉을 GSAP 인터랙션 최대치로 구현한 영문 제품 런치 사이트입니다.
로드되면 장비가 켜지듯 3분할 패널이 순차 점등하고, 스크롤을 내리면 필터·시퀀서·파형이 캔버스로 살아 움직입니다.
리뉴얼하고 "예쁘네요" 칭찬은 받는데 문의 수는 그대로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홈페이지는 어디서 새고 있을까 — 문의가 안 오는 7가지 이유 셀프 체크 ↗
방문자가 읽고·믿고·행동하는 구조가 없으면 매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자인보다 기획을 먼저 합니다.
이 스튜디오 이름이 밑그림인 이유 — 완성작의 수준은 붓질이 아니라 밑그림에서 정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디자인보다 기획을, 화면보다 구조를 먼저 그립니다.
— 밑그림 드림
이 방식이 맞겠다 싶으시면 — 상담 문의 ↗
과장된 실적 광고 대신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이 약속은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One flow.
영업 따로 제작 따로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기획·제작·오픈이 한 흐름으로 이어져, 말이 중간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Nothing invented.
없는 후기, 부풀린 수치를 화면에 넣지 않습니다.
신뢰는 진짜 재료로만 쌓입니다 — 그래야 사이트가 오래갑니다.
Scope in writing.
수정 횟수 · 일정 · 인수인계 범위를 계약서에 못 박습니다.
'해주기로 했잖아요'가 생기지 않는 구조로 시작합니다.
지금 상황과 목표부터 듣습니다.
홈페이지가 정말 필요한지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방문자 동선과 핵심 메시지를 먼저 그립니다.
이 단계가 결과를 가릅니다.
업종과 고객에 맞는 첫 화면부터 확정하고 넘어갑니다.
빠르고 잘 안 깨지는 정적 사이트로 만듭니다.
모바일 우선.
실기기 확인, 검색·AEO 세팅, 도메인 연결까지 마무리합니다.
계약한 수정 정책 안에서 대응합니다.
필요하면 유지보수도 함께.
여기까지 함께 갈 준비가 되셨다면 — 상담 문의 ↗
직접 기획·디자인·개발한 사이트입니다.
모두 지금 실제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여덟 건 전부와, 각 케이스를 왜 그렇게 그렸는지까지 — 포트폴리오 전체 보기 ↗
'손에 답하는 악기'라는 컨셉을 GSAP 인터랙션 최대치로 구현한 영문 제품 런치 사이트입니다.
로드되면 장비가 켜지듯 3분할 패널이 순차 점등하고, 스크롤을 내리면 필터·시퀀서·파형이 캔버스로 살아 움직입니다.
크림 에디토리얼 톤으로 서촌의 부티크 한옥 스테이를 영문 사이트에 담았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사진이 차가운 톤에서 따뜻한 톤으로 데워지고, 스크롤을 내릴수록 화면 전체의 색온도가 서서히 올라갑니다.
비슷한 화면이 필요하시면 — 상담 문의 ↗
'조명 없이 24시간 돌아가는 무인 공장'이라는 컨셉을 다크 산업 톤과 라임 단일 액센트로 시각화했습니다.
스크롤에 반응하는 가로 슬라이드와 0에서 실적까지 올라가는 카운터로 규모감을 전달합니다.
'밤 10시 이후'라는 통금 세계관을 사이트 전체에 입혔습니다.
22시부터 06시 사이에 접속하면 사이트가 스스로 야간 모드로 바뀌고, 룩북에서는 커서가 손전등이 되어 어둠을 비춥니다.
이런 화면이 필요하시면 — 상담 문의 ↗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랜딩은 2~3주, 여러 페이지는 3~4주입니다.
기획 단계에서 일정을 먼저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
계약할 때 포함되는 수정 횟수를 명시합니다.
무한 무료 수정은 서로에게 좋지 않아서, 범위를 정해 투명하게 진행합니다.
만들고 나면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정적 사이트라 빠르고 잘 안 깨집니다.
도메인·호스팅은 클라이언트 명의로 인수인계하고, 필요하면 유지보수도 도와드립니다.
필요 없는 걸 끼워 팔지 않습니다.
규모와 목적에 맞는 것만.
한 흐름 · 지어내지 않는 화면 · 범위 명확한 계약
운영 자동화 옵션 — 문의 카카오톡 실시간 알림 · 사장님이 직접 수정하는 관리 페이지(CMS) · 사이트 이상 감시 리포트. 어느 플랜에나 더할 수 있습니다.
* 표시 가격은 기본 구성 기준입니다.
실제 견적은 페이지 수·기능에 따라 상담에서 확정됩니다.